크리스탈신소재는 중국 법인으로 2016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불화칼륨, 이산화규소 등 다섯 가지 광물을 배합해 합성운모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최근 그래핀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지난 6월에는 중국에 그래핀 응용사업 신공장을 건설한다는 공시를 내기도 했다. 그래핀은 흑연을 가공해서 만든 물질로 투명하고 전기가 잘 통해 ‘꿈의 소재’로 불린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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