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수목드라마 대전, '황후의 품격'>'불은달푸른해'>'죽어도 좋아'…'남자친구' 합세 예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목드라마 대전, '황후의 품격'>'불은달푸른해'>'죽어도 좋아'…'남자친구' 합세 예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목드라마 격전 속에 '황후의 품격'이 승기를 먼저 잡았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수목드라마 중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SBS '황후의 품격'이 차지했다. '황후의 품격'은 1, 2회 전국일일 시청률이 각각 7.6%, 7.2%를 기록했다.

    '황후의 품격'은 2018년 현재가 '입헌군주제 시대', 대한제국이라는 가정 하에 황실 안에서의 음모와 암투, 사랑과 욕망, 복수를 담아낼 황실로맨스릴러. 김순옥 작가의 신작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붉은달 푸른해'는 5.2%와 5.4%를 기록했다. '붉은달 푸른해'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타임워프 오피스 드라마 KBS 2TV '죽어도 좋아'는 2.6%, 3.0%였다.

    '황후의 품격'과 '붉은달 푸른해' 신작 2편이 21일 나란히 출격하면서 수목드라마 경쟁은 치열해졌다. 여기에 송혜교, 박보검 주연의 tvN '남자친구'도 오는 28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만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최종 승자가 될 드라마는 어떤 작품이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