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가나보건청은 감염병 발생 지역 방문자의 휴대폰 로밍 데이터 등을 이용해 해당자에게 감염병 예방법을 안내하고, 초기 리스크를 모니터링하는 감염병 확산 예방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KT 관계자는 “아프리카를 넘어 사회 인프라가 부족한 세계 곳곳에서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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