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3

애플 아이폰 판매 부진 우려…부품주 '동반 급락'

관련종목

2026-02-24 19:2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 판매 부진 우려…부품주 '동반 급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애플의 아이폰 판매 부진 우려에 국내 부품주들이 동반 급락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5분 현재 LG이노텍은 전날보다 7500원(6.85%) 내린 1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비에이치, 삼성전기 등도 2~5% 가량 하락하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는 애플 등 기술주를 중심으로 급락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32%(602.12p) 내린 25,387.18을, 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7%(54.79p) 하락한 2726.22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7200.87로 전 거래일보다 2.78%(206.03포인트) 떨어졌다.

      애플의 아이폰 부품 3D 센서를 납품하는 루멘텀 홀딩스가 2019 회계연도 이익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데에 따른 여파가 컸다. 씨티그룹은 아이폰 판매 둔화를 예측하고 반도체 칩 업계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