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달 연구원은 "3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며 부진했다"며 "영업이익은 트룩시마의 공급단가 인하와 1공장 증설에 따른 가동률 하락 영향 등으로 원가율리 44.8%로 크게 높아졌다"고 말했다.

4분기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며, 3분기 연속 줄어들 것이란 예상이다. 4분기에도 램시마와 트룩시마의 공급단가 인하 영향 등으로 원가율이 높아질 것으로 봤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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