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제품은 목걸이처럼 착용한 뒤 이용자 주변을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 올 상반기 미국의 유명 크라우드펀딩 서비스 ‘킥스타터’와 ‘인디고고’에서 약 4억 원을 모금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고, 내년에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링크플로우는 2016년 삼성전자 사내벤처에서 분사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으로 삼성벤처투자, 롯데액셀러레이터 등에서 투자를 유치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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