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車 부품업체 화승알앤에이, 중국 전기차 시장 진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車 부품업체 화승알앤에이, 중국 전기차 시장 진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박종관 기자 ] 자동차 부품업체 화승알앤에이가 중국 전기자동차 부품 시장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중국의 테슬라’로 불리는 전기차 브랜드 ‘바이튼’에 전기차 전용 에어컨 및 냉각수 호스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발표했다. 수주 물량은 약 10만 대 분량이다. 바이튼은 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인 ‘퓨처 모빌리티’가 내놓은 브랜드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