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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車] '내가 가는 곳이 곧 길이다' 두 번 봐야 이해되는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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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車] '내가 가는 곳이 곧 길이다' 두 번 봐야 이해되는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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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자동차 관련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는 영상이다.


    한 경차가 깜빡이를 켜고 신중하게 좌측으로 차선을 변경한다.

    너무나 자연스러운 차량 흐름에 눈치를 못 챌 수 있지만 차선 변경을 하고 보니 웬 차들이 앞에 서 있다.




    '뭐가 잘못된 거지?' 하고 끝까지 보다 보니 차선 변경을 해서 간 곳이 반대차로 유턴차선이었던 것.



    차에는 표정이 없지만 황당해 하는 듯한 '안녕?' 자막과 어이없는 반전 결말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앞에 헤드라이트 켜진 차량 몇 대가 있는데 거기로 집어넣네. 진짜 이상한 점을 못 느끼는 건가", "어색함이라곤 하나도 없어 보이는 차량 흐름이다", "깜빡 속을 뻔", "기본 세 번은 다시 보게 된다", "마주 보는 차량이 모두 당황한 게 느껴진다", "점선이라 초행길이면 착각할 수도 있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상 보러가기 https://tv.naver.com/v/4420052
    출처=보배드림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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