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뉴욕증시, 알파벳·아마존 등 실적발표…3분기 GDP 주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뉴욕증시, 알파벳·아마존 등 실적발표…3분기 GDP 주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현석 기자 ] 이번주 뉴욕증시에선 주요 기술주가 실적을 내놓는다. 3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도 발표된다. 중국의 침체, 이탈리아의 적자 예산안, 사우디아라비아의 언론인 사망 사건 등 해외 변수는 계속 투자자들을 괴롭힐 수 있다.

    3분기 어닝시즌은 절정을 맞았다. 24일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25일 알파벳과 아마존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최근 급등과 급락을 오간 기술주가 성장성에 대한 믿음을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펙트셋에 따르면 지난주까지 실적을 공개한 기업의 83%가 예상을 웃돌았다. 또 이익은 작년보다 평균 20%가량 늘었다.


    26일 3분기 GDP가 발표된다. 시장은 연 3% 중반으로 예상한다. 예상보다 좋으면 금리 상승을 부추길 수 있고, 저조하면 경기 둔화 우려를 키울 수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침체 경고등이 커진 중국도 불안하다. 지난주 위안화 고시 환율 인상에 따라 달러당 7위안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분노를 부를 수 있다.


    이탈리아는 22일까지 “제출한 예산안이 규정에 위배된다”는 유럽연합(EU)의 의견에 대한 입장을 내야 한다. 예산안을 수정할 가능성은 크지 않은 만큼 양측 갈등이 이어질 수 있다.

    ‘자말 카슈끄지가 터키의 자국 영사관에서 몸 다툼 도중 사망했다’는 사우디 발표에도 국제사회 분노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혹시라도 미국이 제재에 나서면 시장이 홍역을 앓을 수 있다.



    경제지표 중에선 24일 10월 신규주택판매 수치가 나온다. 25일 미 중앙은행(Fed)의 베이지북도 발표된다.

    뉴욕=김현석 특파원 realist@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마지막 버스, 신용·미수·예담 대환하고 취급수수료 할인 받자!
    [내일 폭등] 예상종목 지금 공짜로 확인하세요! "신청즉시 무료발송 CLick! >>>"
    [급등임박 공개] 2018년 하반기 "정부정책" 수혜주 TOP 10 긴급공개 >>> (바로확인)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