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96.38

  • 246.71
  • 4.98%
코스닥

1,129.46

  • 31.10
  • 2.83%
1/3

창원시, 수소특화단지 조성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창원시, 수소특화단지 조성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022년까지 2358억 투입 계획
    선도기업 육성·미래 먹거리 창출


    [ 김해연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상복일반산업단지와 국가산업단지 확장구역, 성주지구 일원에 2022년까지 2358억원을 들여 46만㎡ 규모의 수소특화단지를 조성한다고 4일 발표했다. 주력인 기계·조선산업이 위기를 겪는 만큼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서다.


    시는 우선 ‘수소산업 전주기 실증센터’ 유치에 나선다. 센터는 수소 관련 제품의 설계·시험·검사·인증 등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곳으로 정부 공모사업에 대비해 상복일반산단 내 1만8252㎡의 부지를 확보했다. 시는 실증센터와 연계해 수소산업 선도 기업을 육성하고 부품 개발 등에도 속도를 내 ‘수소산업의 메카’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대상에 포함된 창원국가산단 확장구역에는 수소산업 관련 기업 및 한국전기원, 재료연구소 등과 연계한 수소에너지 전·후방 산업을 유치하기로 했다. 또 성주지구에는 969억원을 들여 수소에너지 순환시스템(HECS) 실증단지를 조성한다. 1단계로 수소충전소를 확충한 뒤 2단계로 압축천연가스를 이용한 수소 생산설비를 구축한다. 이어 3·4단계로 이산화탄소 재처리 장치와 수소 액화·저장 장치 구축을 한 뒤 마지막으로 2020년까지 태양광·연료전지 발전소를 연계한 수소전기 융합에너지 실증단지를 완성할 계획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에는 수소 관련 기업이 560여 개 모여 있다”며 “미래 먹거리 산업인 수소산업의 부품 국산화와 기술 선점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마지막 버스, 신용·미수·예담 대환하고 취급수수료 할인 받자!
    ▶▶ [대박종목실시간공개] 누적 수익률 257.8% , 수혜주 TOP 10 긴급공개
    [내일 폭등] 예상종목 지금 공짜로 확인하세요! "신청즉시 무료발송 CLick! >>>"
    [급등임박 공개] 2018년 하반기 "정부정책" 수혜주 TOP 10 긴급공개 >>> (바로확인)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