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림성모병원은 김성원 병원장(사진 왼쪽 첫번째)이 최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일본유방종양성형술학회에서 초청강연을 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일본 유방종양성형술학회는 세계 800여명의 석학이 모여 유전성 유방암 치료에 대한 각국 상황을 공유하는 자리다. 김 병원장은 유전성 유방암 증후군을 위한 예방적 유방절제술과 즉시재건술을 주제로 강의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 병원장은 국내 유전성 유방암 분야 최고 권위자다. 세계 3대 암센터 중 하나인 메모리얼 슬론-캐터링 암센터에서 유전성 유방암을 연구했다. 그는 유전자 검사 대상 가이드라인을 완성해 유방암 진료 권고안에 포함했고 국내 환자에 맞춘 유방암 돌연변이 유전자 계산기도 개발했다.
한국유방암학회 출판간행 이사,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 한국인유전성유방암 연구 총괄 책임자 연구자, 아시아 유전성유방암 컨소시엄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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