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평양정상회담] 문 대통령·김정은, 오후 3시30분부터 첫 회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평양정상회담] 문 대통령·김정은, 오후 3시30분부터 첫 회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회담 장소는 아직 공개 안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8일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첫 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내 메인프레스센터에서 밝혔다. 회담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윤 수석은 “문 대통령이 백화원초대소에 도착할 때까지 시간이 길어진 건 중간에 카 퍼레이드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환영했을 것으로 보이며 해당 영상은 곧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 정상이 회담할 동안 김정숙 여사와 특별수행원, 기업인들은 각각 자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윤 수석은 전했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전날 일정 브리핑에서 “김정숙 여사는 평양 시내 음악종합대학과 아동병원을 방문하고, 특별수행원들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나고, 경제인들은 이용남 내각 부총리와 만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미아 기자 mia@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