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삼립이 장 초반 부터 전일 대비 +5%이상 상승하고 있다. 18일 오전 09시 53분 SPC삼립은 전 거래일보다 5.26% 오른 140,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은 133,5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133,000원(0%)까지 살짝 밀렸지만, 다시 큰 폭으로 올라서 현재 140,000원(+5.26%)까지 상승하고 있다.
◆ 주체별 매매동향
- 외국인, 기관 각각 4일, 3일 연속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7.7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2,302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7.4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기관과 개인이 각각 34.0%, 48.2%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4일, 3일 연속 사자 행진을 벌이고 있다.
[그래프]SPC삼립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주요 사업 전반적인 실적 개선 본격화 - KB증권, BUY(유지)
09월 14일 KB증권의 박애란 애널리스트는 SPC삼립에 대해 "SPC삼립의 핵심 투자포인트는 첫째, Cash Cow인 제빵부문의 성장이다. SPC삼립은 브랜드 ‘삼립’과 ‘샤니’를 통해 양산빵 시장 내 70% 이상을 차지하는 1위 업체이다. 전통적인 양산빵의 양적 성장은 제한적이나, 샌드위치와 냉장디저트 등 간편식 중심의 고성장이 지속 중이며 고부가제품의 특성 상 성장성과 수익성이 동시에 부각되고 있다"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7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