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김동양 연구원은 "두산의 자체사업은 전자, 산업차량, 모트롤 등 기존사업의 안정적 성장에 연료전지, 면세유통 등 신사업 개선으로 영업이익 고성장이 진행되고 있다"며 "신사업 이익기여 확대에 따른 가치기여 확대가 전망된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연료전지는 신규 수주 본격화로 2023년까지 연평균 최대 29% 성장이 전망된다"며 "향후 고부가 부생수소연료전지 수주 확대 통한 성장 가속화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그는 "면세유통은 두타몰 합병, 특허기간 5년 연장으로 사업 안정성을 확보했다"며 "2020년 1만톤 생산목표인 전기차용 전지박은 기술과 입지 강점으로 사업 가시성 높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적극적 사업포트폴리오 조정으로 자체사업 강화 및 주주가치 제고가 지속되고 있다"며 자회사 네오플럭스 상장으로 시장가치 반영을 기대했다.
그는 "배당지급,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 금액이 연평균 1930억원"이라며 "자체사업 성장성 강화로 배당지급 확대도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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