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지훈이 28일 오후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암수살인'(감독 김태균, 제작 (주)필름295 , (주)블러썸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을 듣고 있다.김윤석, 주지훈 주연의 '암수살인'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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