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51.28

  • 30.03
  • 0.58%
코스닥

1,163.15

  • 1.26
  • 0.11%
1/2

'야간개장' 붐 "어린시절 '낮파밤파'…요즘은 '집돌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야간개장' 붐 "어린시절 '낮파밤파'…요즘은 '집돌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붐이 '집돌이'의 삶을 털어놨다.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SBS플러스 새 예능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붐은 "어린시절 '낮파밤파'(낮에도 파이팅 밤에도 파이팅)하며 혹사시켰다. 요즘에는 집에서 안나간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한다. 캠핑부터 스포츠, 운동 모든 것을 집에서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멤버로서 놀란게 성유리 삶을 스튜디오에서 봤는데, 종합예술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깜짝 놀랐다. 저녁의 성유리는 예술인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전했다.


    '야간개장'은 셀럽들의 밤 라이프를 관찰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24시간 영화관, 애견카페, 쇼핑 등 밤에도 문화생활과 자기개발을 게을리 하지 않는 셀럽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성유리, 서장훈, 붐, 나르샤 출연. 27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