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25)이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박성현은 21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위보다 3계단 오른 1위에 자리했다. 그는 앞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성현은 지난해 11월 7일 처음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가 1주 만에 내려왔다. 이번에 9개월만에 1위 자리에 복귀했다.
지난달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던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5주 만에 2위로 내려왔다. 박인비(30)가 3위, 유소연(27)이 4위에 있다.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3위를 기록한 양희영(29)은 3계단 오른 25위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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