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 67.96
  • 1.52%
코스닥

955.97

  • 1.53
  • 0.16%
1/3

박성현, 9개월 만에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복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성현, 9개월 만에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복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여자골프(LPGA) 투어에서 올 시즌 3승을 거둔 박성현 선수가 세계랭킹 1위에 복귀했다.

    박성현은 21일(한국시간) 발표된 주간 세계랭킹에서 1위로 올라섰다. 지난주 4위에서 3계단을 단숨에 뛴 것이다.


    박성현은 지난해 11월 처음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뒤 1주 만에 내려왔지만, 9개월 만에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지난 7월 개인 두 번째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5주 만에 1위 자리를 내놓고 2위로 내려앉았다. 이에 박인비(30)가 3위를 유지했고 2위였던 유소연(27)은 4위로 밀렸다.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3위를 차지한 양희영(29)은 3계단 뛰어 25위가 됐다.

    지난 19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김보아(23)는 121위에 자리를 잡았다. 무려 59계단이나 뛴 셈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