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오후 12시 37분 현재 효성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5.0% 오른 18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180,0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176,000원(-2.22%)까지 살짝 밀렸지만, 다시 큰 폭으로 올라서 현재 189,000원(+5.0%)까지 상승하고 있다.
◆ 주체별 매매동향
- 최근 3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6.5만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3.0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동안 외국인은 9.5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기관과 개인이 각각 22.0%, 69.9%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4일 연속 3.8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3일간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표]효성화학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분할 후 반등 불구 추가 상승여력 충분. 매수 유망 - KTB투자증권, BUY
07월 31일 KTB투자증권의 이희철, 김영준 애널리스트는 효성화학에 대해 "동사는 (구)효성의 화학부문이 금년 6/1일 기준으로 분할 신설된 회사. 주력 사업인 PDH/PP 부문의 견조한 스프레드와 꾸준한 자체 생산량 확대로 금년 하반기 호설적 예상. 또 다른 사업부문인 NF3와 TPA도 이익 개선세 전환. 1조원 규모 베트남 PDH/PP 신규 투자 부담에 대한 우려는 존재하나, 연간 EBITDA 3천억 내외 예상된다는 점에서 현재 주가 수준은 아직 저평가 판단"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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