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54.64

  • 69.79
  • 1.37%
코스닥

1,117.59

  • 35.00
  • 3.23%
1/3

군인도 더위는 못참아…육군, 폭염시 훈련중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군인도 더위는 못참아…육군, 폭염시 훈련중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육군은 연일 35도 이상 폭염이 계속되자 연대급 부대까지 폭염 재난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대책본부는 군의 폭염 재난예방·대비·대응·복구조치는 물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대민지원 등을 한다.


    육군은 또 지난 2일 오전 9시부터 폭염 재단대책본부 1단계를 발령해 전 부대가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폭염 위기경보 단계를 관심(폭염 빈발 시), 주의(폭염주의보 발령시), 경계(온도 35~39도·온도지수 32~34), 심각(온도 40도 이상·온도지수 35 이상) 등으로 세분화해 대응조치를 마련했다.


    위기경보 단계별로 경계 및 지뢰제거 작전, 교육훈련과 예비군 훈련 등을 조정토록 했다.

    육군은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자 아침 6~7시에 하던 부식물 반출 시간을 5~6시로 앞당기고 식중독에 취약한 메뉴를 조정하는 등의 대책도 시행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