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0.00
  • 0.00%
코스닥

1,165.00

  • 0.00
  • 0.00%
1/2

[네티즌 말말말] 90년대 인기가수 갑질…"일반인이었어도 환불해 줬을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네티즌 말말말] 90년대 인기가수 갑질…"일반인이었어도 환불해 줬을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90년대 인기가수 A씨가 외제차 매장에서 난동을 부리고 무리한 요구를 하는 등 갑질을 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지난 1일 MBN 보도에 따르면 1990년대 인기가수 출신인 A씨가 2년 전 구입한 수입차에서 3번이나 결함이 발견된 데 격분해 매장에서 태블릿PC를 내동댕이 치고 욕설을 하는 등 난동을 부렸다.

    이어 녹취 파일을 통해 A씨가 "너희들 때문에 고기도 못 사고 욕 X나게 먹었으니까 서울에서 제일 좋은 고깃집에서 5근 사서 보내", "새 차 제일 비싼 걸로 가지고 와 지금. 못하면 내가 되게끔 만들 테니까"등 도넘은 요구를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업사원은 "회사에서도 도의적 차원에서 사장님께서 개인 사비로 그분께 위로차 신차 값 환불을 말씀드렸다"면서 "두 달 동안 욕을 듣는 게 너무 힘들었다. 죽고 싶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같은 보도에 네티즌들은 "저런 사람은 이름을 공개해야 한다", "근데 솔직히 수입차 매장에서 저렇게 안하면 눈이나 깜빡하나? 다들 갑질이라고 하는데 나같아도 저 상황이면 저렇게 했을 것 같다", "인기 가수 갑질이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비싼차 팔아놓고 결함생겨서 일정 꼬이고, 해야할 일 못하게 되었는데. 차값 환불만 해주면 땡인가", "연예인이니까 환불조치 해준다고 한거지 일반인은 어림도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마지막 버스, 신용·미수·예담 대환하고 취급수수료 할인 받자!
    [내일 폭등] 예상종목 지금 공짜로 확인하세요! "신청 즉시 무료발송 Click! >>>"
    [급등임박 공개] 2018년 하반기 "정부정책" 수혜주 TOP 10 긴급공개 >>> (바로확인)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