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삼천리, 두산건설이 인천연료전지 사업비를 마련하기 위해 2112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조달에 나섰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수원 등은 인천연료전지 PF 2112억원을 조달을 담당할 사업자문·금융주선사를 선정하기 위해 금융회사로부터 입찰제안서를 다음달 26일까지 접수받는다. 사업자문·금융주선사는 PF 대출을 진행할 금융회사를 모집하고 PF 구조를 설계한다.
인천연료전지 사업은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동 두산인프라코어 부지에 39.6메가와트(MW) 규모의 연료전지 발전소를 건설해 20년 동안 운영하는 사업이다. 올해 착공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2348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사업비 가운데 2112억원은 PF, 나머지 236억원은 지분투자로 충당한다. 이 사업의 지분은 한수원 60%, 삼천리 20%, 두산건설 20%로 배정됐다. 지분율에 따라 한수원이 142억원, 삼천리와 두산건설이 47억원씩 출자한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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