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7일 서울 마곡동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최종삼 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부회장(사진)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최 대표는 1981년 LG전기에 입사해 LG홈쇼핑(현 GS홈쇼핑)에서 물류서비스부문 상무 등을 지냈다. 이후 한국케이블TV 울산방송 대표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상임부회장 등을 거쳤다.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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