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열리는 추념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 등이 참석한다.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각계 대표와 시민 등 1만여 명이 자리한다.
6.13 지방선거 후보들도 현충일인 만큼 요란한 율동을 자제하고 차분하게 선거운동을 치르기로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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