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0.00
  • 0.00%
코스닥

1,064.41

  • 0.00
  • 0.00%
1/2

'훈남정음' 오윤아 "사랑하는 남자에 끊임없이 대시해본 적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훈남정음' 오윤아 "사랑하는 남자에 끊임없이 대시해본 적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오윤아가 사랑하는 남자에게 대시한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23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훈남정음' 제작발표회를 통해서다. 이 자리에는 배우 남궁민, 황정음, 오윤아, 최태준이 참석했다.


    모태솔로 '양코치' 역을 맡은 오윤아는 "사랑에 빠져서 그 남자가 속을 많이 썩인다. 그 사랑을 받고 싶어서 끊임없이 대시한다"며 "모든 여자들이 그런 경험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예쁘고 스펙도 좋아서 그럴 것 같지 않지만 여자들은 순수한 사랑을 한다. 그런 부분에 많은 여성들이 공감할 것"이라며 "나도 그런 경험이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훈남정음'은 사랑을 거부하는 비연애주의자 '훈남'(남궁민 분)과 사랑을 꿈꾸지만 팍팍한 현실에 연애포기자가 된 '정음'(황정음 분)이 연애불능 회원들의 솔로 탈출을 도와주다가 사랑에 빠져버린 코믹 로맨스다.

    '훈남정음'은 이날 오후 10시에 첫 방송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 사진 = 최혁 한경닷컴 기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