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위용 드러낸 1만4000t급 수송함 '마라도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위용 드러낸 1만4000t급 수송함 '마라도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독도함급의 두 번째 대형 수송함인 ‘마라도함’(LPH-6112) 진수식이 14일 부산 영도 한진중공업 조선소에서 송영무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열렸다. 독도함과 같은 배수량 1만4000t급의 마라도함은 길이 199m, 폭 31m로, 최대 속력은 23노트다. 병력 1000여 명과 장갑차, 차량 등을 수송할 수 있고 헬기와 공기부양정 2대 등을 탑재할 수 있다.

    연합뉴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