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SK C&C, 분당사옥 일부 공유 오피스로 운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K C&C, 분당사옥 일부 공유 오피스로 운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K주식회사 C&C부문(이하 SK C&C)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 사옥 4개 층을 ‘공유 오피스’로 전환했다고 10일 발표했다.

    SK C&C는 기업문화 부문, 전략기획 부문, 대외협력 부문 등 지원 조직과 회사 임원이 근무하는 25층, 26층, 27층을 공유 사무실로 바꾸고 7층을 디지털 협업 공간으로 만들었다. 조직별 고정 좌석이 없어졌다.


    직원들은 업무에 따라 7층과 25∼27층에 배치된 △집중존 △소통존 △협업존의 좌석을 사용한다. 집중존은 4면이 칸막이로 차단된 초집중 좌석,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모션 데스크, 일반 좌석으로 구성됐다.

    소통존은 공유 오피스 내 동선 교차 지점에 총 231석으로 들어섰다. 협업존은 의사소통이 편한 좌석 형태로 짜여졌다. 기존 고정 좌석에 있던 직원 물품은 사물함에 보관한다. 공유 오피스는 최태원 SK 회장이 신년사에서 언급한 혁신 방안 중 하나다.


    SK C&C 관계자는 “공유 오피스의 핵심은 협업과 소통을 지향하는 개방·수평적 공간을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