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132.75
  • 2.48%
코스닥

1,116.35

  • 1.48
  • 0.13%
1/4

[HK영상]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개늑시’ 김진민 감독과 다시 만난 이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HK영상]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개늑시’ 김진민 감독과 다시 만난 이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상]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개늑시’ 김진민 감독과 다시 만난 이유

    배우 이준기가 tvN 새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주말라마 ‘무법변호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김진민 PD를 비롯해 배우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가 참석했다.


    이날 이준기는 “처음에는 작품을 다이렉트로 받지 않았다. 감독님께서 오랜만에 찾아주셨다"면서 "보통의 작품이 아닐거라는 생각에 술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전작보다 시너지를 내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생각해서 제가 안하길 원했다고 하더라. 감독님과 더 해보고 싶었고, 배우로서 작품을 대하는 태도가 정착되어 있었는데 깨지지 않을까 기대감에 선택하게 됐다"며 드라마 출연 계기를 밝혔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오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 예정.


    신세원 한경닷컴 기자 tpdnjs0227@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