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6.47

  • 151.98
  • 2.84%
코스닥

1,116.39

  • 1.52
  • 0.14%
1/4

40일만에 경기도 전역의 'AI 이동제한조치' 해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40일만에 경기도 전역의 'AI 이동제한조치' 해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도내 전역에 내려졌던 조류인플루엔자(AI ) 이동제한조치가 해제됐다. 지난달 16일 평택 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발생이 있은 지 40일만이다.

    도는 평택
    AI발생농가 10km 이내 방역대에 대한 농가, 환경, 분변 등 각종 시료검사에서 AI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평택, 화성시에 대한 이동제한을 26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모두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평택과 화성 두
    지역은 도내에 남아 있던 마지막 AI이동제한지역이었다.


    이들 지역은
    현행 규정상 마지막 AI 발생이후 30일 동안 추가 발생이 없고, 해당 지역 가축검사에서 AI가 발견되지 않아야 이동제한을 해제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를 것이다.

    도는
    앞서 22일 양주시 등 4개 지역에 대해 AI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했다.


    평택지역 이동제한이 해제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이날부터 AI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에서 '주의'단계로 하향 조정됐다. 도는 이에 따라 ‘AI 재난안전대책본부경기도 가축방역상황실로 전환해 운영한다.

    도는 는 현재
    AI 발생이 진정된 상태지만 앞으로 AI가 산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내년 5월까지 계획했던 특별방역대책기간은 유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내년 5월까지는 도내 전통시장에서의 오리 유통은 계속 금지되고
    주요 거점 소독시설은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등 재발방지 대책을 철저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현재 AI발생이 진정된 상황이지만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라며 재발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방역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는 지난 38일 평택과 화성의 이동제한을 해제했으나 8일만 인 316일 평택과 안성에서 재차 AI가 발생해 인근 24개 농가의 가금류 1303000 마리를 매몰했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