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윤균상 "세월호 노란리본, 정치가 아닙니다" 발끈한 이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균상 "세월호 노란리본, 정치가 아닙니다" 발끈한 이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윤균상이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추모하면서도 악플 세례를 받았다.

    그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 리본 그림을 올렸다. 이어 #416 #잊지않겠습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글이 게재된 후 일부 네티즌들은 '노란 리본'을 올린것에 정치색이 담겼다며 비난했다.

    이에 대해 윤균상은 "노란리본은 정치가 아닙니다"라며 "시비가 걸고 싶으면 얼굴 보고 시비 걸어보시든가"라고 말했다.


    윤균상 뿐만 아니라 많은 스타들이 세월호 4주기를 기리고 있다. 공승연, 윤현민, AOA 민아, 이상민, 시크릿 전효성, 위너 출신 남태현 등이 노란 리본 이미지를 SNS에 올렸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