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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사이트]'IPO 후보' 쥬씨, 작년 적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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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사이트]'IPO 후보' 쥬씨, 작년 적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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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04월11일(17:09)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생과일주스 판매점 프랜차이즈 사업자인 쥬씨가 지난해 영업손실을 냈다.


    쥬씨는 지난해 185억원의 매출에 17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고 11일 공시했다. 1년 전엔 433억원의 매출과 13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2015년 6월 설립된 이 회사는 윤석제 대표이사가 86%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메리츠종금증권과 네오플럭스기술가치평가투자조합도 각각 8%와 6% 지분을 투자했다.


    본사는 서울 성수동에 위치해 있다. 설립후 매출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수년 내 기업공개(IPO)에 나설 후보기업으로 거론돼왔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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