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청와대 오늘은] 문재인 대통령, 국무회의서 '폐비닐 수거대책' 논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와대 오늘은] 문재인 대통령, 국무회의서 '폐비닐 수거대책' 논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국무회의를 주재한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공동주택 폐비닐 수거대책’이 논의된다. 법률공포안 70건을 포함 총 88건의 법률안이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후 청와대에서 안드레이 키스카 슬로바키아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공식 오찬을 함께한다. 문 대통령은 경제 협력 등 양국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자는 뜻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공식 오찬에는 손경식 CJ그룹 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 임영득 현대모비스 사장,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회장 등 재계 인사도 참석한다. 슬로바키아 진출 기업 중심으로 초대됐다는 게 청와대 설명이다.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금난새 지휘자도 오찬을 함께한다. 금난새 지휘자는 지난해 11월 슬로바키아명예총영사에 위촉됐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