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가 지난해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9일 한국도자기는 지난해 매출 303억원을 냈다고 공시했다. 전년 매출(308억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하지만 영업손실 25억원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지난해 순이익은 26억원으로 전년(1억원)보다 늘었다.
1943년 설립된 한국도자기는 도자기 제조업 등을 하는 회사다. 김동수 한국도자기 회장 등 특수관계인들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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