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박근혜 변호인 "매우 안타깝다…朴 의사 확인해 항소 결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근혜 변호인 "매우 안타깝다…朴 의사 확인해 항소 결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징역 24년을 선고한 것과 관련해 박 전 대통령을 변호하는 국선 변호인단은 "매우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국선 변호인 가운데 한 명인 강철구 변호사는 6일 선고 직후 취재진을 만나 "국선 변호인들이 최선을 다했지만 오늘 선고 결과가 매우 좋지 않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강 변호사는 "오늘은 1심 선고일 뿐이라 앞으로 항소심과 대법원에서 다른 판단을 해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앞으로도 피고인의 이익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고 강조했다.

    그는 항소 여부와 관련해서는 "어떤 방법으로든 박 전 대통령의 의사를 확인해 차후에 말씀드리겠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강 변호사는 박 전 대통령을 한 번도 접견하지 못한 데 대해서는 "그 점에 대해선 말씀드리지 않겠다"며 말을 아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