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경기도 지원 사회공헌형 편의점 ‘CU새싹가게’, 일자리 창출 앞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기도 지원 사회공헌형 편의점 ‘CU새싹가게’, 일자리 창출 앞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도가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편의점 ‘CU새싹가게가 매출은 물론 높은 일자리 창출 성과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U새싹가게는 편의점 CU의 가맹시스템을 지역사회의 자활근로사업에 활용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고용 및 창업의 선순환을 추구하는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모델이다.

    도는 저소득층을 위한 자활사업 성공모델인 CU새싹가게가 지난해 총 매출액 1337000만원, 일자리 창출 120명이라는 성과를 기록했다고 3일 발표했다.


    도 관계자는 "
    이 같은 성과는 저소득층을 위한 자활사업 성공모델로 CU새싹가게가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도는 지난해
    10BGF리테일, 경기지역자활센터협회와 자활사업 참여자가 운영하는 사회공헌형 편의점인 CU새싹가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범사업으로 10개소에 7000만원을 지원했다.


    현재 도내
    CU새싹가게는 25개소가 운영 중이다. 또 조건부수급자 등 120여명이 참여해 일자리 창출에도 톡톡한 성과를 거뒀다.


    순이익금
    166000만원은 자활참여자들의 자립을 위한 내일키움장려금과 자활기업 창업자금 및 성과장려를 위한 자립성과금으로 재투자 된다.


    도는 올해도
    4월 중 참여자 모집을 진행하고 이후 선정절차를 거쳐 총13개소에 15000만원을 초기 창업비용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낭현 도 보건복지국장은
    “CU새싹가게는 경기도가 점포운영에 필요한 초기투자비를 지원하고, BGF는 임차비 부담과 가맹비 면제 등 설치비용을 지원해 실질적으로 초기 자본 없이도 창업이 가능한 좋은 모델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근무환경이 좋고 고강도의 노동력을 필요로 하지 않아 자활참여자들에게 매우 만족도가 높은 일자리라면서 향후 자활사업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와
    BGF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자립과 창업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수원=
    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