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홍석천, 보이스피싱 피해…"수백만원 송금했는데 사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석천, 보이스피싱 피해…"수백만원 송금했는데 사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홍석천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


    방송인 홍석천이 보이싱 피싱 피해 사실을 알렸다.


    홍석천은 25일 자신의 SNS에 “보이스피싱 중 스미싱이라고 있는데 그거에 당했다”며 “태국 촬영 갔을 때 아는 형 이름으로 문자가 와 돈을 몇백이나 부쳤다. 오늘 알고보니 사기였다”고 밝혔다.

    이어 “혹시 제 폰이 해킹 당해 제 이름으로 이상한 문자가 가거나 가게 되더라도 조심해 주시길 바란다”며 “여러분 모두 조심하시고 피해 없길 바란다. 금전적 피해도 위험하지만 혹시나 제 이름으로 이상한 문자 가면 다 조심해달라”고 했다.


    이와 함께 홍석천은 스미싱 피해를 당했을 때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 화면을 공개했다. 사기범은 마치 홍석천의 지인인 것처럼 속여 돈을 요구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줬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