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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래빗 X 구글]모두가 싫은, '길빵'을 피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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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래빗 X 구글]모두가 싫은, '길빵'을 피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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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키운 흡연구역 하나, 열 금연구역 안 부럽다

    뉴스래빗 X 필터(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20대의 흡연권 & 솔루션, 첫번째 이야기


    "닭장 같아. 그것도 폐사 직전의 닭장."
    흡연자들 왜 길에서 담배 피우는지 알아?
    필터 Pilter X 뉴스래빗 NewsLab-it


    '길빵', 길에서 남이 뿜은 담배연기를 맞는 일을 뜻합니다. 길을 걷다보면 수시로 경험하는 간접 흡연 길빵. 비흡연자들은 불쾌하고, 흡연자 역시 그 기분을 알기에 배려하며 피우려 합니다.


    그런데 왜 흡연자는 길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을까요? 금연구역은 어디나 있지만 흡연구역은 찾을 수가 없는 탓입니다. 어쩔 수 없이 흡연러(흡연자)는 비흡연자를 피해 길가에서 흡연을 합니다. 금연 구역을 지정하는 것만이 모두를 위한 길일까요? 흡연자도 눈치 보지 않고 비흡연자도 피해 보지 않으려면 명시된 흡연구역이 필요합니다.

    뉴스래빗과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3기 팀 필터는 2018 컬래버레이션 주제로 '20대의 흡연권 & 솔루션'을 이야기합니다. 데이터저널리즘, 영상 제작, 집단 인터뷰, 모션그래픽, 인포그래픽, 게임, 스토리텔링까지 다양한 디지털 저널리즘 형식을 총동원합니다.



    흡연권과 혐연권을 동시에 보장하기 위한 담배를 피울 터, 스토리 1편은 길빵러 30명 집단 인터뷰 영상 콘텐츠 2종류입니다.
    <hr />
    ▽PLAY▽ [스튜디오#1] 길빵러 30명에게 물어봤다

    <hr />
    ▽PLAY▽ [스튜디오#2] 도대체 어디서 피워야해?


    # 뉴스래빗 X 구글 ?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3기 장학생 팀 '필터'와 펠로우십 호스트인 뉴스래빗이 함께 컬래버레이션으로 만든 새로운 뉴스 실험 콘텐츠 입니다. 지난 3달 여간 20대의 젊은 시각과 새로운 아이디어 그리고 실행력으로 디지털 저널리즘 실험을 함께 해준 필터 팀 4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

    책임= 뉴스래빗 X 연구= 필터 PILTER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3기 장학생 장재은 황선정 김강령 이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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