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한국과 여자 팀 추월 맞붙는 폴란드도 '왕따 논란' 휩싸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과 여자 팀 추월 맞붙는 폴란드도 '왕따 논란' 휩싸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 추월 7~8위전에서 한국과 맞붙을 폴란드 대표팀도 '왕따 논란'에 휩싸였다.

    폴란드 대표팀은 지난 19일 열린 8강전에서 총 8개 팀 가운데 한국(7위)에 이어 8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폴란드 대표팀은 나탈리아 체르본카(30), 루이자 즐로트코브스카(32), 카타지나 바흘레다추루시(38)로 지난 소치 대회 때 은메달을 따낸 멤버 그대로다.

    그러나 카타지나가 경기 후반 체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두 선수가 이를 신경쓰지 않은 채 카타지나를 제치고 결승선을 통과했다.


    게다가 경기 후 진행된 인터뷰는 폴란드 대표팀의 '왕따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나탈리아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카타지나의 훈련량 부족으로 성적이 저조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



    논란이 커지자 나탈리아는 자신의 SNS에 "훈련 시간이 짧았다는 뜻"이었다며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고 해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7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