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모든 대출 상환능력 따지는 DSR 내달 26일 시범 운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모든 대출 상환능력 따지는 DSR 내달 26일 시범 운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정지은 기자 ] 신규 대출 때 모든 대출의 상환능력을 평가하는 총체적상환능력비율(DSR) 제도가 다음달 26일 시범 도입된다.

    1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다음달 26일부터 모든 신규 대출자 개개인의 DSR 비율을 산정한 뒤 향후 6개월간 이들의 정상 상환율을 점검해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이다. DSR은 연간 소득 대비 모든 대출 원리금 상환액을 본다.


    은행권에선 DSR 비율이 70~80%대면 고(高)위험 대출로 분류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은행들은 고위험 대출 신청자에게는 신규 대출을 거절하거나 대출한도를 줄일 예정이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7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