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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그래미' 브루노마스 3관왕 영광 "아름다운 경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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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그래미' 브루노마스 3관왕 영광 "아름다운 경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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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0회 그래미 어워드가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렸다. 이날 영광의 주인공은 브루노마스였다.

    브루노마스는 이날 ‘24K Magic’으로 올해의 레코드상, ‘That’s What I Like’로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했고 올해의 앨범상의 주역도 됐다.


    그는 "이번 앨범에 전 세계 사람들이 춤을 췄던 기쁨이 가득한 사랑을 담은 음악을 넣고 싶었다"라며 "다른 후보들 덕에 최선을 다했고 아름다운 경쟁을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그래미어워드는 총 84개 부문에서 아티스트와 앨범에 상을 수여했다.


    이하 주요 부문 수상자 명단

    베스트 랩송 퍼포먼스 - 켄드릭 라마 'LOYALTY'

    베스트 뉴 아티스트 - 알레시아 카라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 - 에드 시런 'Shape Of You'


    베스트 랩앨범 - 켄드릭 라마 'Damn.'

    베스트 코미디 앨범 - 데이브 샤펠


    베스트 컨트리앨범 - 크리스 스테이플턴

    올해의 레코드 - 브루노 마스 '24K Magic'



    올해의 앨범 - 브루노 마스 '24K Magic'

    올해의 노래 - 브루노 마스 'That's What I Like'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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