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식약처, 밸런타인데이 앞두고 초콜릿·캔디 제조업체 위생 점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식약처, 밸런타인데이 앞두고 초콜릿·캔디 제조업체 위생 점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소비가 급증하는 초콜릿·캔디 제품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일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17개 지방자치단체가 초콜릿과 캔디 제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체 20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부패·변질 원료 사용 △제조일자 또는 유통기한 변조 △허용 외 색소 등 부적정 식품첨가물 사용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작업장 등의 위생적 관리 여부 등이다.

    지난해 점검결과 총 2692곳 중 82곳(3.0%)이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7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