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통신사, 공항·면세점 멤버십 혜택 확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통신사, 공항·면세점 멤버십 혜택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T, 스카이라운지 30% 할인
    LGU+, 서울랜드 60% 깎아줘
    SKT, 이마트 결제땐 통신비↓


    [ 이정호 기자 ] 통신 3사가 새해 들어 여행, 쇼핑 분야 멤버십 및 할인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KT는 16일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해외여행 분야 멤버십 혜택을 강화했다. KT 멤버십으로 인천, 김포, 김해 공항 내 스카이허브 라운지를 이용하면 본인 포함해 최대 3인까지 금액이 30% 할인된다. KT 멤버십 고객이라면 누구나 면세점 매장에서 200달러 구매 시 선불카드 1만원, 온라인 사이트에서 최대 9만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멤버십 포인트로 하나투어 해외여행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5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쇼핑, 음식 등 인기 분야 멤버십 혜택을 확대하는 이벤트를 한다. 멤버십 고객은 서울랜드를 입장할 때 본인 60%, 동반 2인은 40% 할인받을 수 있다.


    멤버십 포인트를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서 일반 적립금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미스터피자 4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자사 통신비 할인 프로그램인 ‘척척할인’에 이마트를 신규 제휴처로 추가했다. 이 서비스는 별도 이용료 없이 11번가와 SK주유소에서 결제만 해도 통신비가 자동으로 할인된다. SK텔레콤은 신규 제휴처 추가로 최대 할인 혜택(24개월 기준)이 기존 20만원에서 35만4800원으로 1.8배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6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