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는 이날 의원회관에서 비공개로 첫 간담회를 열고 스마트시티 추진, 혁신 인재 양성, 스마트 공장 활성화 등 현장중심의 추진위원회 활동계획을 발표했다. 위원회 간사인 박정 의원은 “혁신성장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의견을 들어야 한다”며 “신사업 분야, 전통산업 분야의 혁신기업을 방문해 위원회를 개최하는 현장형 추진위원회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원회는 추 대표를 포함해 30명으로 구성됐다.
배정철 기자 bj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