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1/2

조영승 삼성문화인쇄 회장 별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영승 삼성문화인쇄 회장 별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낙훈 기자 ] 조영승 삼성문화인쇄 회장이 지병으로 4일 타계했다. 향년 84세.

    1934년 1월4일 개성에서 태어난 고인은 1·4후퇴 때 남하해 1956년 서울 무교동에서 인쇄업체를 창업한 뒤 성수동으로 본사를 옮겨 60년 넘게 인쇄업을 영위해왔다. 특히 가장 까다로운 인쇄물로 꼽히는 미술품도록 등 고급 인쇄물을 일본에 수출하는 등 인쇄물 고급화에 앞장서왔다. 유가족으로는 선희(음악강사), 병성(소프트웨어 사업), 병욱(삼성문화인쇄 사장)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이며 발인은 6일이다. 02-3010-2261


    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 nhk@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6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