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바른정당 소속 제주도의원 7명…자유한국당에 복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바른정당 소속 제주도의원 7명…자유한국당에 복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바른정당 소속 제주도의원 7명이 자유한국당에 복당했다.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은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어 고충홍 바른정당 제주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고정식·구성지·김동욱·김황국·이선화·하민철(이상 가나다순) 의원 등 7명의 복당을 승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바른정당에 남은 도의원은 강연호·고태민·손유원·이경용·현정화 의원 등 5명이 됐다.

    이들 5명의 일부는 복당 시기를 놓고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당 전신인 새누리당 소속 현역 도의원 18명 중 13명은 지난해 1월 바른정당이 창당하자 집단 탈당해 합류했다.

    그러나 이번 복당으로 한국당 소속 도의원은 12명으로 늘어나 원내 제2당이 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