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추락하던 금값, 인플레이션 기대로 반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추락하던 금값, 인플레이션 기대로 반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하헌형 기자 ] 석 달 넘게 하락하던 국제 금값이 상승세로 돌아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세제 개편과 인프라 투자 확대로 미국 내 물가가 상승(인플레이션)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전통적인 인플레이션 헤지(위험 회피) 수단인 금이 각광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제 금 선물 가격은 지난해 12월29일 미국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전날보다 온스당 12.20달러(0.94%) 오른 1306.30달러에 마감했다. 12월20일 이후 7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천원창 신영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기대 인플레이션율(BEI)이 지난달 말부터 상승세를 타면서 금 수요가 다시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중앙은행(Fed)에 따르면 시장 참가자들이 예상하는 기대 인플레이션율은 지난해 12월28일 1.96%로 11월 말(1.86%)보다 0.10%포인트 올랐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5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