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노사는 최대한 이른 시점에 2018년 임단협 교섭도 시작해 2월까지 마무리하기로 했다. 신차종 생산 등 미래 계획을 뜻하는 ‘미래발전전망’을 2018년 임단협에서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노사는 카허 카젬 사장과 임한택 노조위원장 등이 참가하는 미래발전위원회를 2017년 임금협약 종료 직후 열기로 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5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