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례 브리핑에서 ‘UAE 어떤 인사가 어떤 경위로 한국을 방문했는지 설명해달라’는 요청에 “셰이크 무함마드 UAE 왕세제의 조카인 자예드 만수르가 탑승한 특별기의 이·착륙을 협조했다”고 말했다.
노 대변인은 “금번 방문은 사적 목적의 방문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청와대도 “임 실장과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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