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누구나 인문학 강의 듣는 '서울시민대학' 28개大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인문학 강의 듣는 '서울시민대학' 28개大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박상용 기자 ] 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인문학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대학 연계 ‘서울시민대학’을 내년 3월부터 28개 대학에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23개 대학에서 5개 늘어났다. 서울시가 강사료 지원, 수강생 모집, 교육과정 운영을 맡고 대학이 강좌와 강사진 구성, 강의실 등을 제공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5개 대학은 국민대(성찰과 삶), 동덕여대(예술과 문화), 명지대(치유), 세종대(창조와 혁신), 총신대(청소년과 학부모)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한경닷컴, 기업 대상 '2018년 환율전망 및 금리전망 세미나' 오는 12월 12일 KDB산업은행과 공동 주최!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5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