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관계자는 “최근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자국 중심의 강력한 무역 보호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대미 수출 의존도가 높은 국내 산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이 같은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자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세종의 국제통상 및 국제분쟁해결 그룹을 이끌고 있는 김두식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12기)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메이어브라운의 국제통상그룹 소속 듀안 레이턴 변호사가 발표를 한다. 레이턴 변호사는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 안보위협조사’ 등 미국의 무역정책이 한국에 미칠 영향을 중심으로 트럼프 정부의 무역정책과 관련한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이상엽 기자 ls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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